“미래와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걱정하고 고민해야”
[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는 오는 19일까지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6급이하 공직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이천시 공직자 역할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강은 이천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자세에 대해 그 동안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이대직 부시장 공직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대직 부시장은 특강을 통해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보다 이천시 미래와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걱정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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