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5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감기와는 다른 질병으로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감염된다. 38℃ 이상 발열과 더불어 기침과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다.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돼 무료접종 대상자 외에 임신부 등 고위험군, 청소년과 성인도 감염예방을 위해 접종이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 된 영유아나 학생은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정상체온 회복 후 24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와 학원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유행기간 동안 집단시설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를 강화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손 자주 씻기, 기침예절 실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도 준수해 달라”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