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22일 ‘사랑의 온도탑이 올라갈수록 따뜻한 마음도 커집니다’라고 밝혔다.
서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지역모금에 날개를 달다'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화성상공회의소, 농협은행 화성시지부, ㈜)창림모아츠에서 사랑의 온도탑 첫 기부자로 참여해 주셨습니다”라고 했다.
서 시장은 “우리 시 사랑의 온도탑은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매년 상승하고 있는데, 사랑의 온도탑이 올라갈수록 이웃간 따뜻한 마음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빛이 되는 사랑의 온도탑 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살아갈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