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2만원 도시락'을 주문했더니 사진과 다른 제품이 왔다는 글이 화제다. 작성자와 업체 관계자가 나눈 대화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26일 '2만원 도시락'이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이 화제됐기 때문이다. 해당 글 작성자는 일명 '2만원 도시락'이라 불리는 제품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자신이 받은 제품은 사진과 달리 내용물이 부실했고 이에 항의했음을 주장했다.여기서 문제가 된 것은 작성자의 항의에 대응한 업체의 태도. 업체 측은 작성자가 본 사진은 3만원 도시락임을 이야기하며 "어머님 같은 분 안 받는다"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이 같은 대응에 일부 대중은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답답할 수 있어도 이러한 대답은 좋지 못한 인상을 준다며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한편 '2만원 도시락' 판매 업체의 상호명 위치 등을 알아내려는 움직임이 이어져 신상털이 문제도 논란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