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희망상자’ 전달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설을 앞두고 열린 이날 전달식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앞서 우리금융 신입직원 300여명은 손수 희망상자 3000개를 준비했다. 상자 안에는 먹거리 등 15가지 생필품을 담았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소외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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