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산하 주호주한국문화원이 이달 25~29일 현지의 ‘시드니음력설축제’에서 설빔 입어보기, 한복 허리치마 만들기 등 한복 체험과 한복 전시, 사물놀이 공연 등을 통해 한국의 설 문화를 소개한다.
‘시드니음력설축제’는 지난해까지 ‘시드니중국설축제’(Sydney Chinese New Year Festival)로 열렸으나 한인 동포사회의 지속적 요청에 따라 올해부터 다양한 음력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드니음력설축제’(Sydney Lunar Festival)로 변경됐다.
이 같이 설 연휴를 맞아 카자흐스탄, 일본, 미주, 멕시코, 이탈리아 등 15개국 18개 해외한국문화원(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설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전 세계 해외문화원에서 각국 현지인들이 한국의 설을 직접 체험하고 한국을 더 친근하게 접하므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용직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