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는 ‘황사방역용 마스크’와 ‘황사방역용 마스크 플러스’ 3종〈사진〉을 5일 내놓았다.
마스크 3종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KF94 등급의 의약외품 마스크로, 입자크기 평균 0.4㎛의 미세먼지를 94% 이상 차단한다. 따라서 황사나 미세먼지 같은 입자성 유해물질 및 신종플루와 같은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마스크 구조 역시 누설방지에 최적화된 3D 입체구조로, 기능성 코 지지대를 통해 밀착력을 높였다. 고급 제품인 ‘황사방역용 마스크 플러스’는 더 도톰한 5겹 구조로, 정전필터를 적용해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을 차단한다고. 뿐만 아니라 특허받은 끈 조절 기능을 추가해 착용감이 높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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