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대상자 49명을 해제했다고 5일 밝혔다.
해제된 49명은 4번 확진자 접촉자 중 감시기간이 경과한 42명과 선별진료를 통해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자와 감시 해제된 4명,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후 14일이 경과한 3명이다. 평택시 관리 대상자는 이날 10시 기준 55명으로 전일대비 큰 폭으로 감소됐다.
시는 4번 확진자 관련 접촉자들 상태를 매일 체크하고 있다. 지금까지 특별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등 안정적인 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오는 9일 자정을 기준으로 4번 확진자 접촉자들은 모두 관리대상에서 해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