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르서 감염증(우한폐렴) 대응을 위해,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국인·외국인과 자가 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자가증상 체크 휴대전화 앱'을 개발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기자단에 보낸 공지 문자에서 보건복지부가 해당 앱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뒤 "증상 발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신속 서비스 제공 앱"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또 "위성항법장치(GPS) 연동 등 위치정보를 수집 활용하는 앱이 아니다"라며 "설치 여부는 본인 동의로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이날 한 언론이 '당·정·청이 중국인 입국금지 확대 대신 중국인 입국자 스마트폰에 '입국관리앱' 설치를 추진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데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복지부가 준비 중인 앱은) 해당 언론이 보도한 특별입국 관리앱과는 그 내용과 목적이 전혀 다르다"고 명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