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 주시 후 재개시기 결정…중립경기 진행도 논의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KBL은 2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5기 제4차 이사회를 갖고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와 관련해 4주간(3월1일~28일) 일시 연기 후 재개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 19’ 상황이 호전될 시 각 구단과 협의해 일정을 앞당겨 개최할 방침이다.
KBL은 해당 기간 中 ‘코로나 19’ 진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이사회를 개최해 재개되는 일정에 대한 관중 입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무관중 경기 진행 시 선수 안전 및 이동 동선 최소화를 위해 수도권 지역 중립 경기 진행 여부도 논의하기로 했다.
하지만 ‘코로나 19’ 진행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시 후속 대응안을 준비할 계획이다.
4주 후 재개할 경우 올 시즌 잔여 정규경기(57경기)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플레이오프(6강, 4강, 챔피언결정전) 일정 및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이사회에서 정할 방침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