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의 온상으로 꼽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이만희 총회장이 2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는다. 신천지측은 이를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신천지측은 "오늘 오후 3시 경기 가평군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며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다. 회견 장소는 평화의 궁전 지하에 마련된다.
이만희 총회장과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신천지가 코로나19의 최대피해자라고 강조해온 이 총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할지 관심사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달 24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장소 섭외가 어렵다며 온라인생중계를 통한 입장 발표로 바꾼 바 있다.
신천지 측은 이 총회장이 2월 29일 코로나 19 진단 검사에 응했고 2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윤미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