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송인 전현무가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구, 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취약계층의 의료비 및 의료용품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현무는 “대구, 경북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전해져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코로나19 환자 및 가족분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 모두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대구, 경북지역 주민들에게 조속히 기부금을 전달하여 취약계층의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의료비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2018년 미혼모 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랑의열매 1,93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으며 지난해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하여 화재복구비로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