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주)마이크로바이옴은 액상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인 '인바이오틱스'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인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의 밸런스 유지 및 소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음식물의 분해, 흡수, 소화 기능을 도와주는 미생물발효 마이크로바이옴이 적용된 제품이다.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마이크로바이옴의 공동연구개발로 생산된 균주 19여 종과 식물로부터 유래된 섬유질 및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대사산물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모두 함유됐다.
마이크로바이옴 관계자는 "인바이오틱스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라며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는 새콤 달콤한 맛에 액상으로 돼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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