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 공직자들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혈액수급 부족사태를 돕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헌혈 운동은 공직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헌혈에 참여한 자치행정과 이은영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비상사태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과 시민들이 많이 참여한 것 같다”고 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버스와 채혈기구 등을 소독하고 채혈직원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