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병원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이 숨졌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4분께 A(82)씨가 김천의료원에서 사망했다.
A씨는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에 입원해 생활하다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폐렴으로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심부전,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을 앓았다.
지금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해 경북지역에서는 20명이 숨져 국내 사망자는 모두 76명으로 늘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