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국내 8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구에서만 54번째 사망자다.
16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5분께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65) 씨가 코로나19로 숨졌다.
A 씨는 지난달 21일 곽병원 입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으로 전원됐다.
지난달 28일 치료를 받던 중 심정지가 발생해 기관 삽입과 심폐소생술이 시행됐으며,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A 씨가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식도암을 앓고 있었다고 전했다.
A 씨를 포함해 대구와 경북에서는 16일 하루동안 5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