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미래통합당은 20일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 박형수,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에 김희국 예비후보를 각각 21대 총선 후보로 확정했다.
영주·영양·봉화·울진군은 박형수 전 부장검사가 정치신인 가점을 얻어 56.7%를 획득했고 황헌 전 MBC 앵커는 38.1%, 이귀영 미국 연방 공인건축사는 6.2%로 박 전 부장검사가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군위·의성·청송·영덕군은 김희국 전 국회의원이 65.3%의 지지율로 정치신인 가점을 얻은 천영식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41.7%)을 제치고 총선 후보로 확정됐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