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이 8일만에 또 발사체 2발을 쏘아올렸다.
29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6시10분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발사체 비행거리는 약 230Km, 고도는 약 30Km로 탐지됐다.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중이다.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는 한편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이 발사체를 쏜 건 지난 21일 이른바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 발사 후 8일 만이다. 올 들어선 네 번째다. 우리 군은 올해 들어 다시 시작된 북한의 연이은 발사체 발사가 지난달 28일에 이은 동계훈련의 일환이라 분석해 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