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김동빈이 온라인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그는 지난 18일 밤 'VLIVE'에서 생일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김동빈은 팬들과 함께 20살 생일의 소중한 순간을 맞이했다. 특히 엠넷 '프로듀스 시즌2' 및 '프로듀스 X 101' 출신인 김동빈은 3년만에 팬들과 생일 파티를 처음으로 진행했다. 김동빈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늘 자기 곁을 지켜주는 클로버(김동빈의 팬덤 이름) 직접 만나지 못해서 아쉽지만, 팬들과 이렇게 중요한 20살 생일을 같이 보내는 것도 아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40분 동안 진행된 이번 'VLIVE' 생방송은 전 세계의 팬들이 시청했다. 김동빈은 생방송 중 총 42만 개의 하트를 받아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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