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미국의 컨트리 가수 조 디피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61세.
빌보드 등 현지 매체들은 29일(이하 현지시간) 조 디피기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7일 조 디피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됐다.
조 디피는 1990년대 미국에서의 컨트리 음악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이 시기 무려 5곡이 빌보드 ‘핫 컨트리 송스 차트’ 1위에 올랐다. ‘홈’, ‘서드 록 프롬 더 선’,‘ 픽업 맨’, ‘비거 댄 더 비틀스’ 등의 히트곡이 있다.
또한 ‘세임 올드 트레인’이라는 곡으로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컬래버레이션 보컬’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