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일 368명 늘어 누적 4209명에 달했다.
5일 NHK에 따르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닷새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242명, 이달 1일 266명, 2일 281명, 3일 353명이었고 4일에는 368명으로 더 늘어난 것이다.
확진자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탔던 이들이 포함돼 있다.
4일 기준 누적 사망자는 95명으로 전날보다 7명 늘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3일 기준 중증 환자는 73명, 증상이 개선해 퇴원한 이들은 1133명이다.
/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