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 부부가 1년만에 갈라선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상혁과 송다예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용히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조용히 이혼 과정을 매듭지으려 하고 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김상혁은 6세 연하인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2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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