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관용 전 경북지사가 8일 퇴임 후 처음으로 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간부공무원과 함께 도청 전정으로 마중을 나가 김 전 지사를 맞이했으며 접견실에서 20여 분간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지사는 도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 조치 등에 찬사를 보냈다.
이철우 지사는 “선거가 끝나면 대구경북 통합을 위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도민 경제 살리기 운동을 벌여야 한다”며 “그 때 지혜를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