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인 서예가 쌍산(雙山) 김동욱 씨가 불기 2564(2020)년 부처님 오신날을 하루 앞둔 29일 울산 태화강 선바위 강변에서 분필로 '반야심경' 270자와 '절만' 108자, '부처불' 108자를 쓰는 행위예술을 진행하고 부처님의 자비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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