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경기도 용인 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클럽 등에서 15명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정부가 고강도의 지도 감독에 다시 나섰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용인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중대본-지자체 영상회의에 참석해 이날 오후 8시부터 전국의 유흥업소에 대해 운영 자제 행정명령을 발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지난 7일에도 서울 강남구 유흥주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데다 이들과 밀착 접촉한 사람만 수백여명에 이르는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자 운영 자제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