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122명(해외유입 1191명(내국인 88.9%))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명으로 총 1만135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23명이 격리 중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10명이며 해외유입 신규확진자는 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4, 인천6, 충남1, 검역1명이다. 누적사망자는 1명이 늘어난 26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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