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탁구장 28곳을 포함해 GX룸 등 고위험 실내집단운동시설 169곳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운영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집합제한’ 조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양천구 탁구장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용인시 소재 교회로 번져 40여명이 확진받은 데 따른 대응 조치다. 양천구청 직원들은 이 날 해당 업소들을 방문해 집합제한 조치를 통보할 예정이다. 운영을 지속하는 곳에 대해선 불시 점검해 방역수칙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