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와 꼬미'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한 손글씨 공모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응모를 원하는 참가자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나만의 손글씨로 작성한 작품을 사진 촬영 또는 스캔해 공모전 홈페이지(www.knps.or.kr/handwriting)에 등록하면 된다.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홍보실(☎033-769-9445)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작에는 환경부 장관상 및 부상 100만원이 주어지며, 해당 손글씨는 국립공원 글씨체로 활용된다. 2004년에 개발된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 반달이와 꼬미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반달가슴곰을 친근하게 표현한 캐릭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