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오정연이 모처럼 여유로운 휴일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dayoff 치과 가서 충치치료 하고 운동도 살짝 하고 스파도. 반려견 동반 가능 식당 가서 폭풍흡입하고 마무리는 역시 카페. 쉬는 날의 시간은 왜 이렇게 휙휙 흘러가는지. 오늘을 발판 삼아 내일부터 다시 달리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오정연은 식사 중 반려견과 눈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