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해묵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에서 선정한 제20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인물사진(portrait) 부문에서 창문속 김철호 현 국립극장장과 김명곤 전 국립극장장을 나란히 찍은 ‘일흔살 국립극장의 전·현 극장장’(사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포착, 뉴스, 기획 등 12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5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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