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 모집에 640억원의 자금 들어와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키움캐피탈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캐피탈은 1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640억원을 받았다.
다음달 3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키움캐피탈은 절대금리로 3%~3.4%의 금리밴드를 제시한 바 있다.
키움캐피탈은 BBB+라는 신용등급에도 불구하고 3.05%에 330억원을 받아 모집물량을 완판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키움캐피탈은 BBB급임에도 회사채 수요예측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다"며 "A급 회사채에 대한 투자심리가 안 좋은 상황에서 선방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