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내 대출 한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내 대출 한도’는 사용자가 입력한 주민등록번호, 직장 정보, 소득 정보를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여러 금융사에 제공해 대출 가능한 상품 리스트 뿐 아니라 보다 정확한 대출 한도와 금리까지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각 금융사의 지점에 방문했을 때와 동일한 심사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여러 금융사에 일일이 정보를 전달할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 플랫폼 안에서 편리하게 대출 가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내 대출 한도’를 여러 번 이용해도 신용 점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현재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경남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 대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SC제일은행, 웰컴저축은행, SBI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JT저축은행, JB우리캐피탈, BNK캐피탈은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박자연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