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루키 김리안의 메인 스폰서 조인식(사진)이 지난 2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 위치한 대한토지신탁(주)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한토지신탁㈜은 11조원 자산규모의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회사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리안 선수와 후원사인 대한토지신탁㈜ 이훈복 대표이사, 변재선 경영부문 이사, 박진규 영업부문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대한토지신탁㈜은 김 선수에게 2020년 6월17일부터 공식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즌 성적에 따라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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