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26일 디자인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하며 위생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에서 ‘S-돌봄디자인 플랫폼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서울도시주택공사(김세용 사장)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주진우 원장)이 함께 했으며, 향 후 세 기관은 서울시민의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해 양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도시주택공사와는 어린이집 안전안심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으며 올해 이 가이드라인을 고덕강일지구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에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개발한 서울스타일 종합재가센터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향후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25개 구에 확충할 종합재가센터 공간 및 시설물 디자인에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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