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 의장(의장 이영호) 단과 수해피해 지역 해당 의원들은 지난 7일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영주지역은 지난달 22일부터 6일까지 누적 평균 강우량 413.2㎜의 집중호우가 내려 곳곳에 산사태, 도로유실, 침수 등의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이날 이영호 의장은 피해 지역 시의원들과 함께 피해가 심한 풍기읍, 평은·문수·순흥면, 상망동 등 피해현장을 둘러본후 주민들을 위로한뒤 신속한 복구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 의장은 "오랜 기간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지역에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수해피해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모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