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광역시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57) 전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8회에 합격해 1985년 1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외교통상부 의전2담당관, 북미2과장, 주국제연합대표부 참사관, 국제연합 사무총장 특별보좌관과 국제연합 사무국 의전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외교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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