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경제 회복 둔화 우려에 18일 코스피가 급락세를 연출했다.
이날 오후 3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57.07포인트(-2.37%) 떨어진 2350.42를 가리켰다.
지수는 이날 오후 전장보다 63.62포인트(-2.64%) 하락한 2343.87까지 떨어지며 235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448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도 211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490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