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
[헤럴드경제] 15일 오후 7시 30분경 서울 지하철 3호선 종로3가역 대합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역사 밖으로 대피하고 열차는 48분간 무정차 통과했다.
연기 발생으로 3호선 열차는 오후 8시 18분까지 종로3가역에서 정차하지 않고 지나갔다. 1호선과 5호선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됐다. 별도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교통공사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환기실 모터를 작동시키는 벨트가 마찰로 소실되면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