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립중앙박물관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5일 저녁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16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15일 출근했다가 학원에 다니는 자녀 1명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은 직후인 같은날 오전 8시 15분께 퇴근했으며, 당일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직원은 관람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밀접접촉한 직원 10명에게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박물관 측은 밝혔다.
현재 관할 보건소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해 방역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재개관 일정은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