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한정판으로 출시됐던 맥스의 독일 호프 에디션(사진)이 돌아온다. 가격도 11년 전 그대로다.
하이트진로는 맥주 맥스의 한정판 제품인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을 21일 한정수량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 세계의 다양한 호프를 사용해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맥스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지금까지 출시된 10번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3번이나 출시됐던 독일 스페셜 호프를 선택했다.특히 캔 제품은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는 취지에서 11년 전 최초의 스페셜 호프 가격으로 출시한다고 하이트진로 측은 밝혔다.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은 독일 할러타우 지역 홉 특유의 향이 싱그럽고 섬세한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독일 국기를 활용한 디자인을 캔에 적용해 정통 독일 스타일의 올 몰트 맥주를 연상하게 했다. 알코올 도수는 4.7도이며, 두 가지 용량의 캔(355㎖, 500㎖) 제품과 생맥주(20ℓ)로 출시한다. 이혜미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