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다음달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0년 경산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눠 시상, 본상은 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부문에서 공적이 가장 우수한 사람에 수여한다.
특별상은 출향인사·기업인·재외동포 등 관외 거주자에게 주어진다.
본상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지역내 공공기관장 또는 개인이 할 수 있고 동일 기관·개인은 부문별 1명의 대상자만 추천할 수 있다.
또 특별상 수상후보자는 경산시 국·소장·사업소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오는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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