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난안전관리부에 기탁
피해지역 우선 선정위해 수요 파악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시멘트업계가 역대 최장기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 지원에 동참했다.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를 회원사로 둔 한국시멘트협회는 18일 수해 복구에 필요한 시멘트 10만 포대(40kg/대)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 기탁한다. 이와 관련 재난안전관리본부는 기탁한 시멘트를 우선 투입할 피해지역별 수요 파악에 들어갔다.
시멘트협회 관계자는 “시멘트업계는 좌절을 딛고 재기에 힘쓰는 수재민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시멘트 공급 등 필요한 모든 조치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