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역 지침을 어겨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야기하면 당국이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리얼미터가 전날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9.7%는 당국의 구상권 청구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구상권 청구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17.4%, 잘 모른다는 2.9%였다.
한편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어기거나 방역을 방해하는 행위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경우 입원·치료비, 방역비에 대해 구상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한다는 방침이다.
이 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