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 21일 질본 방문 때 망사마스크 써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망사형 마스크를 쓰고 질병관리본부를 찾은 김미애 미래통합당 의원이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지난 26일 늦은 오후 페이스북에 "이유가 어찌됐건 국민 앞에 서는 사람이 신중하지 못하게 망사 마스크를 써 논란을 일으킨 것은 부족한 처사"라고 밝혔다.
그는 "몹시 마음이 무거웠고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1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정은경 본부장과 비공개 면담을 했다.
김 의원은 이 과정에서 숨쉬기는 편하지만 비말 차단 성능이 입증되지 않은 망사 마스크를 쓴 바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