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숙원사업인 여성어업인 복지회관 건립사업을 27일에 착공, 올해 11월 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속초시 여성어업인 복지회관은 72㎡면적에 지상 1층 규모로 속초항 항만부지(청호동) 일대에 건립된다. 강원도환동해본부와 부지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완료했다.
여성어업인 복지회관은 사무실·휴게실과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여성친화적 시설을 갖추도록 설계되었다. 속초시 여성어업인은 75명이다. 대부분 고령 어업인들로 복지회관이 준공되면 고된 작업으로 심신의 휴식이 필요한 여성 어업인들의 사랑방 역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