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양대 기숙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양대는 지난 29일 이 대학 서울캠퍼스 제1학생생활관에 거주하는 학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관 거주 학생들은 별도 안내시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기하고, 외출 중인 학생들은 즉시 복귀해달라"며 "건물 내 식당·편의점 등 시설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안내했다.
학교 관계자는 "기숙사 건물을 방역 중"이라며 "확진 학생에 대한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