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변창흠)는 한양대에리카캠퍼스 본관에서 안산시, 한양대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는 총 면적 7만8000㎡의 규모로 조성되며, LH는 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연면적 2만2300㎡의 산학연혁신허브 건물을 우선 건축해 창업기업 및 성장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업무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H가 정부재정 지원을 포함한 약 500억원의 사업비를 선투입해 인허가를 포함한 단지조성 및 건축을 담당하고, 안산시는 인허가 및 사업비 지원, 한양대는 부지제공을 맡게 된다. 문호진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