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체성분 분석 세계 1위 기업인 인바디(InBody)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홈 IoHT 랩(Home Internet of Health Things LAB)’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홈 IoHT 랩은 고객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미래지향적인 주거문화를 선보인 공간이다. 기존 세대별 조명, 가스밸브, 가전제품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IoT(Internet of Things) 기술에 건강(Health) 기능을 결합한 IoHT(Home Internet of Health Things) 기술이 구현돼 있다. 실내 공기질을 측정해 최적으로 유지하는 SK건설의 지능형 환기시스템도 적용됐다.
랩을 방문한 고객은 체성분, 운동 능력 분석 등 현재 건강상태를 진단받고,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과 식단 정보도 제공 받는다.
SK건설과 인바디는 이번 랩 구축을 통해 미래 주거공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방침이며 카이스트, 스타트업 등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민경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