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월요커플이 부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 ‘별들의 전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지효와 개리가 다시 한 번 월요커플로 의기투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열차로 이동중 자연스럽게 나란히 앉았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유재석은 두 사람에게 “이제 아무 말도 없이 둘이 앉는다”며 놀렸고, 송지효는 이에 “월요일인데 어떡하냐!”는 말로 받아쳤다. 개리는 송지효의 이 같은 답변에 “월요일이라서 하는거냐? 다시 로그인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월요커플 재결합에 반가운 눈치였다. “런닝맨에서만이라도 월요커플 부활”,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런닝맨에 월요커플 없으면 서운하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