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윤석열 검찰총장은 질의 시작부터 설전을 벌였다.
22일 법사위 국감장에서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윤 총장에 "윤석열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하자 윤 총장은 "그것도 선택적 의심 아니냐"고 쏘아 붙였다.
윤 총장은 이어 "과거에는 저에 대해서 안 그러시지 않았냐"고 했다.
이어 같은 당의 박주민 의원이 야당 의원들이 연루됐다는 첩보에 대해 반부패수사장을 거치지 않고 보고를 받은 데 대해 질의하자 "지금 보고 체계와 사건 처리할 때 결재 라인하고 두 개를 혼돈해서 말씀하신다"며 "중앙지검에서 형사부에 배당된 사건은 법조인 비리 말고는 검사장한테 올라오는 게 없다. 이건 보고체계다. 보고라는 건 수사하는 사람들이 총장만 알고 계셔야 할 때는 직보했다"고 해명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